매드포스터디에서 전화영어 수업 1년 되었어요.
처음 시작할 때 정말 제일 많이 한 말이 쏘리와 파든이었는데
아우~ 이제는 그래도 쏘리와 파든은 안하게 되었습니다. ^^;;
진짜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들리지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2개월차부터 강사님 말이 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간단하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게 되었어요.
늘 영어란 어렵다고 느끼면서 머릿속으로 몇 분이상 직역해서 문장을 그것도 엉터리로 만들어가면서
우스꽝스러운 대화를 했었는데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고 말이에요. ㅠㅜ
이제는 간단하고 쉽게 대화를 이어가는 대답을 할 수 있게 된 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영어가 어렵진 않고 쉽게 느껴지게되고 자신감도 붙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1년을 하고보니, 이제는 기본적인 생활대화가 가능해졌어요.
물론 욕심껏 예복습을한 부분도 작용했던 것 같아요.
전화영어가 다 좋은데 스스로 예복습 시간을 꼭 지켜야지 효과도 배로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전화만 받아서는 늘 제자리걸음의 레벨에서 멈추게되더라구요.
그래도 영어회화 말하고 듣기 실력을 늘리고 싶다면 뭐니뭐니해도 전화영어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매드포스터디20-06-17 10:42
안녕하세요?
김혜영 회원님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최고의 전화영어 수업 진행되시도록 앞으로도
즐거운 수강 진행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