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6-2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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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차영
 조회 : 31,52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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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강사님으로 전화영어 수업중입니다.
조심스럽게 1개월 신청해서 시작해보고 ^^
만족스러워서 3개월 조금 더 해보고
이거다 싶어서~ 이번에 1년을 재수강했습니다.
확실히 강사님 말이 잘 이해되고, 제가 대답하는 한계도 점점 폭이 넓어지고 있어요 ^^
그리고 무엇보다 영어회화가 어렵다는 장벽을 없애준 것 같아요.
저도 책으로 공부하는 걸 좋아하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혼자 이해하면서 진도를 나아가야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게 없다보니 그냥 어려운 공부처럼만 느껴지는 시간이 많았거든요.
근데 공부한 걸 바로 강사님과 이야기하다보니
아~ 이렇게 말해보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거나 싶더라구요.
저녁 수업으로 시작은 했는데, 자꾸 연기를 하거나 시간을 바꾸게되서
아침수업으로 변경해서 3개월을 했는데, 역시 아침 수업이 연기없이 꾸준히 하게되는 시간대인 것 같아요.
꾸준히 습관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침 수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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