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영어를 공부하는 중입니다.
학교 다닐때처럼 손가락 아프게 쓰고 달달달 외우던 공부 방식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입이 외워지는 회화 공부를 하다보니
아, 영어가 이런 재미가 있었구나 싶네요.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처럼 하나하나 신기해하고 말해보고 들어보고
그러다보니 세상이 더 넒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어서 이 코로나시국이 종식되어 배운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여행이 자유로운 시간이 돌아오길 같이 빌어봅니다.
매드포스터디21-09-08 11:02
안녕하세요?
서하진 회원님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즐겁게 공부하시도록 매드포스터디도 노력하겠습니다.